서울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신규 공급 가뭄이 이어지면서 주거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 공항동 일대에 공급되는 ‘이안 강서’가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 ‘이안 강서’는 오는 3월 13일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상담 및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최대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주거 안정성과 미래 가치를 동시에 잡으려는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벌써부터 뜨겁다. ■ 세금 부담 'Zero', 청약 통장 없어도 'OK' 이안 강서의 가장 큰 매력은 진입 장벽이 낮고 세제 혜택이 크다는 점이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유무나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어, 가점이 낮은 젊은 층이나 유주택자들의 '갈아타기' 전략으로도 적합하다. 또한 거주 기간 동안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택 보유에 따른 각종 세금 부담이 전혀 없다. 최근 금리 인상과 부동산 규제로 내 집 마련 시점이 고민되는 수요자들에게 '선거주 후매수'라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 10년 뒤 '확정 분양가'로 내 집 마련 기회 입주자들에게 주어지는 우선 분양권도 파격적이다. 10년 거주 이후 계약 당시 정해진 '확정 분양가'로 우선 분양을 받을 수 있다. 향후 주변 시세가 크게 오르더라도 입주자는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자산 가치 하락에 대한 리스크는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다. ■ 5·9호선 더블역세권… 마곡지구 배후수요 탄탄 입지 여건 역시 탁월하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송정역과 9호선 공항시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한다. 이를 통해 여의도와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는 물론, 9호선 급행을 이용해 강남권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서울 서남권의 핵심 거점인 마곡지구와 인접해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대기업 연구시설과 첨단 산업단지가 밀집한 마곡지구의 풍부한 배후 수요를 흡수할 수 있으며, 향후 마곡 MICE 복합단지 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강서권 내에서도 더블역세권과 마곡 직주근접 요건을 동시에 갖춘 단지는 희소성이 높다”며 “장기 거주 안정성과 확정 분양가라는 파격적인 조건 덕분에 오픈 전부터 상담 예약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안 강서’의 상세한 분양 일정과 조건은 오는 3월 13일 개관하는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